자란다 그로스팀 온보딩 2개월차 후기

안녕하세요! 자란다 그로스팀 할리 입니다.

‌‌저는 2021년 11월, 그로스팀 컨텐츠 마케터 포지션으로 자란다에 입사했어요.  수습 기간이 끝나기 전에 온보딩 하며 보고 - 듣고 - 느낀 점을 기록해두려고 해요. 자란다 그로스팀이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한 분 들께 도움이 되길 바래요☺️

1. 일로 함께 성장하는 팀

출처 : 최고심

저는 자기계발 중독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여러 분야를 얕게 공부해왔어요. 이전 회사에서도 퇴근하고 나서 강의를 듣거나, 마케팅 스터디 모임에 참여하기도 했어요. 그런 자기계발 방법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회사 업무에 집중하는 것’ 이 가장 확실한 방법임을 알았어요. 회사 밖에서 하는 방법론적인 공부로는 실무능력을 100% 향상시킬 수 없다는 것을요.

자란다 입사 후, 오로지 성과를 내기 위한 실무에 온전히 집중하고 있어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부딪히고, 해결방법을 찾고, 팀원 들에게 조언을 구하며 즐겁게 배워나가고 있어요.

2. 한계가 없는 팀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

저희 팀은 “~ 이유로 ~를 할 수 없어” 라는 변명이 통하지 않는 팀이에요. 개발자 없이도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코드 툴을 지원하고 있고, 어떤 업무든 막히는 부분이 있을 때 해결 방법을 함께 고민해줄 수 있는 동료가 있기 때문이에요.

유저의 구매 여정을 보고 싶다면, 믹스패널로 확인할 수 있어요.
광고 전환율이 낮다면, 언바운스로 상세페이지 AB테스트를 할 수 있어요. ‌‌
유저의 목소리를 확인하고 싶다면, 메타베이스로 직접 사용자의 리뷰를 확인하고 마케팅에 적용할 수 있어요. ‌‌

머릿속으로만 그리던 마케팅을 직접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점에서 그로스팀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내가 하는 만큼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아요.💪

3. 프레임워크로 일하는 팀

함께 자란다 마케팅 인사이트를 만들어나가요❣️

저희 팀은  Get Shits Done 이라는 그로스 스프린트를 진행하고 있어요.(이름 참 힙 하지 않나요?😎) 2주 단위로 ‘업무 계획 수립 - 실행 - 분석 - 회고’를 반복하는 사이클을 돌며 그로스팀의 수많은 실험을 빠르게 해치우는 방식이랍니다. KPI를 올리는 실무에 리소스를 최대한 투자하자! 는 팀 내의 합의가 이루어져있어요. 자연스럽게 효율적으로 일 잘하는 방법을 배워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

저희팀은 Get Shits Done 이라는 멋진 프레임워크 시스템이 있는데요.
⬇️구경하시고 싶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

저의 주요 업무 중 하나인 페이스북 광고 소재를 만들 때도 프레임워크를 적용해요. 위의 이미지와 같이 어떻게 소재를 만들고, 분석/회고 할지 계획하고 실행에 옮겨요.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로 프레임워크에 적응하면 바쁜 스케줄에 매몰되지 않고 오로지 실무에만 집중하게 되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어요. (그로스팀에 오시는 분들은 이 스프린트를 저와 함께 할 예정이랍니다🤗)

지금, 자란다와 함께 성장할
그로스팀 동료를 찾고 있어요.

아래와 같은 포지션을 찾고 있어요!

🕶️
📌그로스 매니저: 개발자, 퍼포먼스 마케터, 콘텐츠 마케터와 협업 가능하면서도 타팀의 리소스가 여의치 않을 경우 직접 뛰거나, 다른 방법을 찾아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역량의 가진 분

📌CRM 매니저: 브레이즈 (Braze) 를 활용하여 advanced level 의 CRM 캠페인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분

📌퍼포먼스 마케터: 페이스북 광고 뿐 아니라 다른 퍼포먼스 채널을 다룰 수 있는 분

📌콘텐츠 마케터: 퍼포먼스 / CRM 채널에 쓰일 소재를 제작할 수 있는 분

📌검색광고 마케터: 네이버, 구글, 애플검색광고 채널을 담당하실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