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공놀이, 베이킹… 놀면서 즐겁게 영어 배웠죠"

'찐' 자란다 후기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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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다 시간을 함께하고 있는 부모님들을 직접 만나 얘기 나누는 [자란다 라이브]

두 번째로 만난 가정은 자란쌤과 즐겁게 놀면서 영어를 배워 온 8살 태림이네예요.

6살 때부터 자란다와 함께한 태림이 부모님은 아이가 즐겁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우길 바랐는데요. 태림이가 자란다와 어떤 시간을 보내며 영어 실력을 쌓았는지 들어봤어요.

Q.  왜 자란다로 영어 배움을 시작하셨나요?

"아이가 6살 때 영어 공부를 같이 해보고 싶었어요. 유치원에서도 조금씩 영어를 배우기 시작할 때라 기초 영어로 대화라도 나눠보려고 했거든요. 근데 아이가 '엄마, 여긴 한국이니까 한국말 써야지' 딱 이렇게 얘기하면서 저랑 영어 공부하는 걸 원하지 않는 거예요. 엄마랑 하는 건 '공부'라고 생각해서 안 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건 내가 가르칠 게 아니라 무조건 선생님을 붙여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태림이가 유치원에서 조금씩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던 6살. 아직 어린아이니까 부모님은 평소 놀아주는 것처럼 집에서 같이 영어 공부를 시작해 보려고 했어요. 그.런.데 아이의 반응은 예상 밖이었죠.

태림이가 영어를 싫어하는 건 아니었지만 유독 부모님과 함께 영어 공부하는 걸 쑥스러워했어요. 부모님은 억지로 공부를 함께 하기보다는 아이에게 잘 맞는 선생님을 찾기로 선택했죠.



Q.  아이가 어떻게 영어를 배우길 바라셨어요?

"재밌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면 좋겠다고 방문 신청서에 적었어요. 앉아서 단어만 외우고 공부만 하면 금방 영어에 흥미를 잃을 것 같아서요. 아이가 역할 놀이나 자동차 장난감을 좋아하니까 그런 것들과 연관해서 재밌게 영어를 가르쳐 주시면 좋겠더라고요.

아직은 일부러 학원을 안 보내는 것도 있어요. 저희가 그랬던 것처럼 뭔가를 주입식으로 배우지 않으면 좋겠어요. 편안하고 익숙한 공간에서 선생님과 1 대 1로 자기가 좋아하는 장난감으로 놀면서 배울 수 있는 환경이라면 그게 아이에게 더 즐거운 배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태림이 부모님은 아이가 즐겁고 자연스럽게 영어 배움을 시작하길 원했어요. 시험 점수는 높지만 막상 대화하려면 말문이 막히는 답답한 주입식 영어가 아니라요. 그런 답답함을 잘 알기에 아이에게 더욱 강요하고 싶지 않았죠.

자란다는 우리 아이만의 속도와 성향에 맞는 선생님과 '눈높이 배움'을 경험할 수 있어 태림이 부모님처럼 아이가 즐겁고 자연스럽게 배움을 시작하길 바라는 부모님들이 많이 찾아요. 방문 수업 특성상, 아이가 편한 공간에서 진행할 수 있고요. 외국어 배움이지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즐겁고 편안하게 진행하니 유아 방문 영어 수업이 필요한 분들에게도 좋죠.



Q.  자란다 영어 배움은 어떠셨어요?

"태림이랑 수업하셨던 선생님은 영어도 굉장히 잘하셨고요. 어린 남동생이 있으셨는데 아이를 정말 동생처럼 예뻐해 주셨어요. 그래서 둘이 되게 잘 맞았었던 것 같아요.

수업하는 두 시간 동안 한 가지만 계속하는 게 아니고 다른 활동들을 30분마다 나눠서 해주셨어요. 영어 스펠링 게임도 하고 공놀이, 잡기놀이 등 몸으로 놀면서도 영어 표현을 가르쳐 주셨어요. 가끔 짧은 뽀로로 영어 동영상 보면서 거기 나오는 표현들도 알려주시고요. 또 선생님이 쿠키 만들기를 좋아하셨는데 핼러윈 때는 같이 유령 쿠키, 초코 쿠키 만들어 주셔서 엄청 재밌어했어요."

태림이와 만난 자란쌤은 부모님이 신청서에 요청한 대로 다양하고 즐거운 놀이와 활동으로 영어를 가르쳐 주셨어요. 아이는 자란쌤과 놀이처럼 시작한 영어 배움 시간을 무척 즐거워했고, 부모님이 바라던 대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었죠.



Q.  태림이가 자란다 시간과 자란쌤을 정말 좋아했겠어요.

"6-7살 아이에게는 두 시간이 긴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수업 시간이 끝나도 아이가 선생님이랑 계속 더 하고 싶다고 할 정도로 엄청 좋아했죠. 원래 1시간 30분 수업이었는데 아이가 더 하고 싶다고 해서 30분 늘렸어요.

선생님마다 다르겠지만 몇 번은 시간 되실 때 놀이터에서 조금 더 놀아주시기도 했어요. 그래서 아이가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1년 넘게 함께 하시다가 얼마 전에 어학연수 가셨는데요. 아이 생일 선물도 미리 챙겨주고 가셨어요. 엄청 감동받았죠.

선생님께 돌아오시면 꼭 다시 같이 해달라고 말씀드렸어요. 아이가 선생님 소식 궁금해해서 가끔 안부 연락드리는데 혹시 선생님으로 다시 만나지 못해도 그냥 식사라도 하러 오시라고도 말씀드렸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신 자란쌤 덕분에 2시간 영어 수업은 순삭이었어요. 1년 넘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아쉽게도 선생님 사정으로 이별해야 했죠. 정이 든 자란쌤과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는 태림이지만 새로 만난 자란쌤과도 즐겁게 영어 배움을 하고 있다고 해요.



Q.  태림이 영어 실력은 많이 늘었나요?

"태림이가 저희 앞에서는 영어를 잘 안 해요. (웃음) 부끄러운가 봐요. 아이 영어 실력이 너무 궁금하지만 저랑 역할놀이로 복습할 때 말고는 억지로 더 시키지 않아서 잘 몰라요.

그런데 중간에 선생님이 잠깐 외국에 가시느라 자리 비우셨을 때 한두 달 다른 선생님들이 오셨었는데 '파닉스는 다 뗀 것 같다' '영어유치원에 안 다니는데도 이 정도 하는 아이 처음 봤다'고 하시더라고요. 또 이번에 학교 가서도 영어를 배우는데 거부 반응이라든지 아니면 의기소침해한다든지 그런 부분은 없어요. 본인이 알고 있으니까 좀 더 자신 있게 하고 있는 것 같고요.

아이 성향 상 저희 앞에서 영어를 쓰진 않지만 이런 걸 보면서 자란다를 믿기로 결정했어요. 아이 영어 실력을 점점 높여야 할 필요성이 느껴졌을 때 아주 적절한 타이밍에 자란다 선생님과 잘 만난 것 같아요."

'아이니까 내가 가르쳐도 되겠지', '내 아이 교육은 내가 책임져야지'라고 생각하시는 부모님 많을 텐데요. 오히려 부모님과의 공부를 더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있을 수도 있어요.

아이 실력을 직접 확인하고, 눈높이에 맞춰 가르쳐 주고 싶은 좋은 마음으로 아이와 마주 앉았지만 막상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되거나 아이가 힘들어해 결국 자란다를 찾는 부모님들도 많죠.

경험 있는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우리 아이들에게 더 즐거운 경험을 줄 수도 있어요. 아이 눈높이에 맞는 즐거운 배움이 필요할 때, 혼자 애쓰지 말고 고민하지 말고 자란다와 같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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