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란다 시간은 부모에게도 '꿀 같은 시간'이에요"

'찐' 자란다 후기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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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인 태림이는 6살 때부터 자란다와 영어 배움을 함께 했어요. (태림이와 자란다의 즐거운 영어 배움 이야기는 여기에서)

주말 마다 자란쌤과 놀면서 영어를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태림이처럼 부모님도 자란다 시간을 뜻깊게 보냈다고 해요. 엄마, 아빠의 일 때문에 급하게 돌봄 공백이 생길 때도 자란다와 함께했고요.

자란다 시간이 부모님의 일과 삶에도 의미가 있는 것 같아 더 얘기 나눠봤어요.

Q.  자란다 돌봄 서비스도 이용하고 계시다고요. 언제 이용하세요?

"급하게 돌봄 공백이 생겼을 때, 자란다 돌봄 서비스도 이용하고 있어요. 처음 자란다를 쓰기 시작했을 때는 출퇴근했거든요. 갑자기 유치원에서 휴원을 하거나 방학 때 아이 봐줄 사람이 없으면 급하게 아이를 맡겨야 하잖아요. 저도 남편도 휴가를 못 쓰고, 조부모님도 어려우실 때 자란다를 이용해요. ​

지금은 제가 풀타임 재택으로 일하고 있지만 일에 집중해야 할 때 돌봄 공백이 생기면 자란다를 이용해요. 조부모님이 아이를 봐주셔도 하루 종일 놀아주시는 걸 어려워하시기도 하거든요. 그럴 땐 2시간이라도 자란쌤이 오셔서 아이랑 놀아주시면 조부모님도 덜 힘들어하시고 아이도 덜 지루해해요."

엄마, 아빠가 모두 일하는 집은 대비를 한다고해도 갑작스럽게 돌봄 공백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주변에 도와주는 가족이 없으면 무척 난감하죠. 일찍부터 자란다를 알고 있던 태림이네는 이런 돌봄 공백이 생겼을 때, 아이돌봄서비스로 자란다를 찾았어요.

부모가 재택 근무를 하더라도 일에 집중 해야 할 때, 조부모님이 봐주실 수 있어도 하루 종일 돌봄을 힘들어 하실 때도 자란다가 도움이 됐죠. 최소 2시간 놀이 돌봄, 아침부터 저녁까지 장시간 돌봄도 되는 자란다로 부모님의 빈자리를 안전하고 즐겁게 채워주었어요.



Q.  자란다 돌봄 서비스는 어떠셨어요?

"자란쌤이 저희가 출근하고 집에 없는 7-8시간 동안 아이를 돌봐주실 때도 있었는데요. 아이 식사도 잘 챙겨주시고 아이랑 어렵지 않게 놀아주시는 걸 보고 믿음이 생겼어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저희 집과 가까이 사는 선생님, 동네를 잘 아는 선생님을 찾을 수 있는 것도 좋았고요.

아무리 대비한다고 해도 엄마, 아빠 모두 일하면 정말 어쩔 수 없을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자란다로 미리 혹은 급하게 선생님을 구할 수 있는데요. 엄마, 아빠가 모두 일하는 집에는 진짜 너무 고마운 서비스죠."

'아이가 하루 종일 다른 사람과 둘이 있어도 괜찮을까?' 당연히 고민되실 텐데요. 자란다 기본 교육을 이수해야 하는 자란쌤들은 양질의 기본 교육과 6단계 검증 절차(신원 확인, 학력 인증, 범죄 이력 확인 등)를 완료한 신뢰할 수 있는 선생님들이에요.

자세한 선생님 프로필을 확인해 우리 동네 선생님, 교사 자격이 있는 선생님, 특기가 있는 선생님 등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선생님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태림이네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동네를 잘 아는 돌봄 선생님과 함께한다고 해요.

엄마, 아빠가 모두 일하는 경우 긴급하게 선생님이 필요한 어쩔 수 없는 경우도 간혹 있는데요. 자란다는 돌봄 방문이 필요한 때의 4시간 전부터 돌봄을 신청할 수 있어요.



Q.  자란다 시간이 부모님에게는 어떤 의미인지 궁금해요.

"지금 아이가 주말마다 2시간 영어 배움 하는 그 시간이 저와 남편에게는 진짜 꿀 같은 시간이거든요. 아이를 맡기고 나가서 차 한잔할 수 있는 시간인데요. 차 마시면서 '태림이 요즘 자란쌤이랑 어떤 거 같아?''다음엔 뭐해달라고 할까?'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보면 아이 교육관 등에 대화를 나누게 돼요.

아이가 어리면 부부만의 시간을 갖는 게 정말 힘들잖아요. 근데 그 시간에 둘이 대화하거나 각자 하고 싶은 것들을 할 수 있어서 아이에게도 좋고, 저희 부부에게도 좋은 시간이에요."

평일에는 엄마, 아빠의 일 때문에 돌봄 공백이 생기면 아이돌봄서비스로 자란다와 함께하는 태림이네. 주말 마다 진행하는 영어 배움 수업 때는 부모님이 뭘하실지 궁금했어요.

아이가 즐겁게 배우는 동안 부모님도 '꿀 같은' 자란다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대답에 무척 뿌듯했는데요. 아이뿐 아니라 부모님의 삶에도 자란다가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 드리는 것 같았죠.

자란다와 함께하는 4~13세 아이들을 키울 때는 부모가 둘만의 혹은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게 어려워요. 아이들을 두고 부모만을 위해 굳이 일부러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죠. 태림이네 부모님도 그저 아이가 주말에 여유있게 배웠으면 하는 마음에 주말 수업을 신청했는데요. 의도하진 않았지만 그 시간에 부모님에게도 대화와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여유를 갖게 됐어요.



Q.  이럴 때, 자란다! 추천한다면?

"말씀드렸다시피 자란다 시간이 저희 부부에게는 꿀 같은 휴식 시간이에요. 부부만의 시간을 갖고 싶은 분들에게 좋을 것 같고요. 일하는 부모가 급하게 아이를 맡겨야 될 때도 좋죠.

그리고 엄마가 아플 때, 그럴 때는 주변에서 반드시 도움을 받아야 해요. 괜히 혼자 다 이고 지고 하시지 말고 자란다 같은 좋은 서비스가 있으니까 챙겨서 쓰시면 좋겠어요. 힘든데 굳이 아이를 데리고 있는 것보다 오히려 나는 조금 쉬고 선생님이 오셔서 아이랑 재밌게 놀아주는 게 아이에게 더 좋을 수 있어요. 엄마의 휴식이 필요할 때, 자란다를 이용해 보세요."

자란다를 통해 '부모만의 시간'이라는 외의의 선물을 받은 태림이네는 부모의 시간을 대신해 줄 수 있는 서비스로 자란다를 추천했어요.

특히 양육자가 아플 때, 자란다를 꼭 쓰면 좋겠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아이는 부모가 봐야한다"는 전통적 통념 때문에 육아 부담을 과하게 겪는 부모들에게 "괜히 혼자 이고 지고 하지 말라"고 얘기해 주신 게 인상적이었어요.



24시간, 365일 휴식이 없는 부모의 일. 아이들과 함께 하는 삶은 행복하지만 가끔은 지치는 게 당연해요. 육아는 마라톤, 장기전이라고 하죠. 갈 길이 먼데 완전히 소진되거나 스러지지 않게 도움을 받거나, 마음을 다독이고 충전할 수 있는 나만의 시간을 잠시라도 갖는 게 중요해요.

나의 일과 삶을 위해 잠시 비우는 부모님의 자리를 자란다가 같이 채워드릴게요. 아이들은 자란쌤과 즐거운 시간을 엄빠는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요.

​일 때문에 아이를 혼자 둔다는 죄책감, 힘겨워도 아이를 꼭 돌봐야 한다는 부담감은 내려놓고 나의 일에 집중하고 잠시라도 나의 삶을 돌봐주세요. 열심히 일하고, 재충전하고 돌아온 내 자리에서 우리 아이들과 다시 빛나는 일상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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